프리저브드플라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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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브드플라워(Preserved Flower)의 'Preserved'란 '보존하다'라는 의미로 생화와 같이 보존된 상태를 말합니다.
프리저브드플라워는 생화가 가장 아름답게 폈을 때, 생화를 따서 특수한 보존액으로 생화 그대로 장기간 보존할 수 있게 만든 새로운 개념의 '꽃' 입니다.
프리저브드플라워는 조화도 아니고 드라이플라워도 아닙니다. 프리저브드플라워는 생화 그대로이면서, 물을 주지 않아도 오랫동안 시들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리저브드플라워의 역사

  • 1980년대 이탈리아로부터 시작되었고 프리저브드 플라워초기에는 잎 종류와 작은 꽃을 대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1991년 프랑스의 베르몽(Vermont)사에 의해 프리저브드 장미가 일반에게 공개된 후에 유렵과 미국 특히 일본에서는‘시들지 않는 꽃’, ‘마법의 꽃’ 이라고 불리며 지금까지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약 8-9년 전 처음 소개되어 해가 지날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리저브드플라워의 장점

  • 오랫동안 시들지 않고, 관리가 쉬워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요즘에는 웨딩소품(부케, 부토니에, 화관 등)이나 포인트 디자인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프리저브드플라워는 기온 변화에 민감하여 온도가 낮은 지역에선 5년 이상, 온도와 습도 변화가 심한 우리나라에서는 3년 이상 보존이 가능합니다.
    시들지 않는다는 장점 때문에 오랫동안 보고 즐기실 수 있어 선물용으로 많이 찾고 있는 추세입니다.
    조화나 드라이플라워와는 다른 섬세함으로 자연 그대로의 고퀄리티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물을 주거나 따로 관리가 필요 없는 프리저브드플라워로 다양한 분야에 접목 시킬 수 있습니다.

프리저브드플라워의 특징

  • 변하지 않는 마음 전달
  • 특별한 플라워로 이벤트 선물
  • 생화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컬러
  • 손으로 정성껏 제작한 핸드메이드
  • 생화와 같은 부드러움과 디테일